오늘의 투자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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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저PBR 내수·금융주 중심으로 재평가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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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급등했지만, 미국 증시는 AI 부담과 지정학 리스크로 빅테크 중심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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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실적 개선에 성공했지만 2026년 일시 둔화 예상. 향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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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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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도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다만 1월과 달리 반도체·AI 중심에서 벗어나, 은행·보험·건설·소매처럼 PBR 1배 미만의 저평가 내수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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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3월 초로 예상되는 3차 상법 개정 등 정책 변화 기대까지 더해지면서, 오랫동안 눌려 있던 업종들이 다시 평가받는 초기 국면으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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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PBR은 2배에 가까워지며 2007~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진입했어요. 이는 저평가에서 벗어났다는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앞으로 주가가 더 오르기 위해 실적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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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익성(ROE)과 밸류에이션(PBR)을 함께 비교하는 전략이 중요해요. 현재 ROE 대비 PBR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업종은 증권·유틸리티·화장품·자동차·건설이며, 이들 업종의 추가 상승 여부는 결국 실적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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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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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677.25p ▲170.24
KOSDAQ 1,160.71pt ▲5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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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수에 나서면서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이 모두 전일 대비 오르는 강한 흐름을 보였어요. 코스닥도 정부의 ‘부실기업 퇴출 가속화’ 등 지수 활성화 정책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했어요.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는 장중 19만원을 돌파했고, 증권주는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가 계속되며 큰 폭으로 상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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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4,809) / 외국인(-11,059) / 기관(+15,296) |
✔ KOSDAQ
개인(-20,358) / 외국인(+10,466) / 기관(+10,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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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증권(+16.87%) / 우주태양광(+12.48%) / 해운(+7.99%)
- 5일전대비: 증권(+36.65%) / 퓨리오사AI(+25.15%) / STO(+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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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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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부담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며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어요. 특히 AI 관련주와 빅테크 중심의 조정이 이어졌고, 유가 상승 영향으로 에너지 업종 상승세가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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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9,395.16 (-0.54%)
S&P500 6,861.90 (-0.28%)
Nasdaq 22,682.73 (-0.31%)
Russell2000 2,665.09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8,173.30(-0.50%)
VIX 20.23 (+3.11%) |
✔ KEY INDICATES
WTI $66.68 (+2.73%)
금 선물 $5,015.46 (+0.12%)
EUR/USD 1.1773 (+0.02%)
10-Yr Bond 0.4071(-0.22%)
US Dollar Index 97.83(+0.13%)
원달러환율 1,449.4원(+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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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Occidental Petroleum(+9.33%) 원유 가격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급 이슈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어요.
- Booking Holdings(-6.16%) AI 기술이 온라인 여행 예약과 같은 기존 서비스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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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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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매출은 7,833억원, 영업이익은 72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 174% 크게 늘었어요. 특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적시 납품 인센티브 덕분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어요.
- 다만 미국 타워 물량이 줄고, 말레이시아 소송 비용이 반영되면서 타워 부문 수익성이 다소 낮아졌고, 덴마크 공장 생산 중단과 관련한 충당금이 발생해 영업외손실이 반영됐어요.
- 이 영향으로 2026년에는 실적이 일시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미국 매출은 2026~2027년에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중장기 성장 흐름은 유지될 전망이에요.
-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은 4%에 그쳐 경쟁사인 Vestas(+61%), Nordex(+196%) 대비 부진한 상황이에요. 다만 현재 실적 흐름과 성장 전망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판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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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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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er War, Last Summer green things were greener, brambles fewer, the sky bluer (1901)
Byam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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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주말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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