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 전쟁 장기화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불확실성 해소 여부와 시간을 지켜보는 국면에 들어섰어요.
-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코스닥 모두 급반등하며 전날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코스닥은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어요.
- 서진시스템이 ESS와 반도체 사업 성장, 베트남 공장 가동률 상승, 1.9조원 공급 계약 등을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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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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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이번 사태는 전면전 가능성과 유가 불안이라는 두 가지 변수 때문에 향방을 예측하기 쉽지 않아요.
- 특히 혁명수비대의 지지를 받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거론되면서 갈등 강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스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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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은 충격에 더 민감했어요. 유가 상승이 기업이익을 압박할 뿐 아니라 코스피 밸류에이션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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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쟁이 한 달 이상 장기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도 있어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중국도 큰 피해를 입기에 일정 시점 이후 중국이 사태 안정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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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국면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추가 급락보다는 불확실성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환경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반도체·에너지·전력 등 실적 기반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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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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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583.90p ▲490.36
KOSDAQ 1,116.41pt ▲13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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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긴장이 일부 완화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날 낙폭의 상당 부분 회복했어요. 장 초반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되기도 했는데요. 특히 코스닥은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상승 종목 비율이 92.5%에 달할 정도로 강한 반등이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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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22,140) / 외국인(-4,249) / 기관(-18,597) |
✔ KOSDAQ
개인(-15,753) / 외국인(+8,551) / 기관(+7,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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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LED장비(+18.02%) / HBM(+17.07%) / 스페이스X(+16.36%)
- 5일전대비: LPG(+16.42%) / 윤활유(+14.01%) / 해운(+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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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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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유가가 급등하면서 다시 하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보험 지원과 함께 미 해군 호위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공급 차질 우려는 일부 완화됐지만, 원유 공급을 둘러싼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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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7,954.74 (-1.61%)
S&P500 6,830.71 (-0.56%)
Nasdaq 22,748.99 (-0.26%)
Russell2000 2,584.17 (-1.97%)
필라델피아 반도체 7,821.76 (-1.17%)
VIX 23.45 (+10.87%) |
✔ KEY INDICATES
WTI $79.64 (+6.67%)
금 선물 $5,086.60 (-0.66%)
EUR/USD 1.1610 (-0.02%)
10-Yr Bond 0.4146 (+1.62%)
US Dollar Index 99.06 (+0.30%)
원달러환율 1,479.0원(+1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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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American Airlines Group(-5.38%), UAL(-5.03%), Delta Air Lines(-3.95%) 유가 급등으로 항공주가 일제히 급락했어요.
- Shopify(+3.96%), Applovin(+5.33%), Booking Holdings(+8.46%) 경기를 크게 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이익을 내는 회사가 많은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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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매출은 2,991억원, 영업이익은 23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이 예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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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2,026억원 수준을 전망하며, 베트남 반도체 공장의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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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6년은 ESS와 반도체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지난해 실적 부진은 지정학적 이슈로 고객사 주문이 지연된 영향이 컸고, ESS 주요 고객사인 '플루언스 에너지(지멘스와 AES가 합작 설립한 글로벌 ESS 및 디지털 솔루션 기업)'의 배터리 셀 공급망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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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내재화와 높은 수직계열화 구조를 바탕으로, 비중국 공급망을 선호하는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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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 자회사가 국내 배터리 셀 업체와 2030년까지 약 1.9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장기 실적 가시성도 높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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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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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cemaker (c. 1656)
Nicolaes M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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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주말에는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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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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