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 전쟁과 유가 급등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실적과 경쟁력이 있는 산업 중심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 국내 증시는 지정학 리스크 속에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며 급락했지만, 미국 증시는 전쟁 종결 기대와 유가 하락에 힘입어 반등했어요.
- 에너지 경쟁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자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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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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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전쟁과 유가 급등으로 큰 변동성을 겪고 있는 국내 증시는 이번 충격을 계기로 산업 간 ‘옥석 가리기’가 더욱 뚜렷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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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는 과거보다 높은 밸류에이션(PBR 약 2배 수준)에 도달해 시장 전체가 저평가 상태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따라서 앞으로는 실적과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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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상승 폭과 이번 하락 폭을 비교해 보면, 상사자본재(방산), 코스닥, 에너지(정유), 건설, 증권, 자동차, 반도체 등은 급락 속에서도 상승분을 상당히 지켜냈고, 기계와 IT 하드웨어 역시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죠. 해당 업종들은 향후 주도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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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텔·레저, 소프트웨어, 필수소비, 유틸리티, 미디어는 올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대외 변수에 더욱 취약한 모습을 보였고, 소매와 보험도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을 보였어요. 해당 업종은 향후 체력 차이가 더욱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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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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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251.87p ▼333.00
KOSDAQ 1,102.28pt ▼5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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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는 급락세를 지속했어요. 장 초반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후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는데요. 한 달 사이 두 차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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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53,379) / 외국인(-36,525) / 기관(-18,958) |
✔ KOSDAQ
개인(+6,205) / 외국인(-6,296) / 기관(+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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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비료(+6.37%) / 도시가스(+2.55%) / LPG(+1.68%)
- 5일전대비: LPG(+17.27%) / 윤활유(+12.57%) / 도시가스(+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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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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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사실상 종결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일제히 반등했어요. 배럴당 120달러까지 치솟았던 유가는 G7이 전략비축유 공동 방출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배럴당 80달러대까지 급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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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7,740.80 (+0.50%)
S&P500 6,795.99 (+0.83%)
Nasdaq 22,695.95 (+1.38%)
Russell2000 2,553.68 (+1.12%)
필라델피아 반도체 7,810.40 (+3.93%)
VIX 24.94 (-15.43%) |
✔ KEY INDICATES
WTI $87.97 (-3.22%)
금 선물 $5,155.50 (+0.18%)
EUR/USD 1.1618 (+0.09%)
10-Yr Bond 0.4136 (+0.07%)
US Dollar Index 98.88 (-0.11%)
원달러환율 1,467.5원(-1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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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Hims & Hers Health(+40.79%) Novo Nordisk가 특허 침해를 이유로 Hims & Hers Health에 소송을 제기했다가 철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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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질서가 신냉전을 넘어 에너지 경쟁의 시대로 이동하면서, 한국에게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에너지 자립이 주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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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교통 등 에너지 시스템이 전력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이제 에너지 자립은 단순히 연료를 확보하는 문제가 아니라 연료가 필요 없는 전력원, 즉 재생에너지 확보와 더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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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내에서의 변화는 이러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데요.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투자를 빠르게 확대하며, 태양광 신규 설치량 등이 크게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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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원유·LNG·석탄 등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요. 최근 3년간 에너지 수입액은 연평균 1,400억 달러(약 205조원)를 넘는 수준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시 무역수지, 산업 비용, 물가에 동시에 부담이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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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구조 전환 필요성은 계속 커지고 있으며, 최근 태양광과 풍력 관련 산업의 주가 강세 역시 구조적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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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재생에너지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개발 사업자와 관련 기업들이 정책 및 산업 구조 변화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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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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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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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e of Ambergris (1880)
John Singer Sar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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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0~8도이며 흐린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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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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