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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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강화되며 단기적으로 미국 중심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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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순환매 속 이차전지·소비재가 강세를 보였지만, 미국 증시는 협상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으로 혼조세가 나타났어요.
- 에너지 위기 속에서 재생에너지와 ESS 확대가 가속화되며 관련 산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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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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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이후 에너지 공급 충격 속에서 원유와 가스를 수출하는 미국의 구조적 이점이 반영되면서 원유와 달러를 제외한 대부분 자산이 약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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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국 LNG 수출업체들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유럽과 아시아로 물량을 돌릴 경우, 미국 내 에너지 가격도 상승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는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지며 AI·데이터센터 투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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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흐름은 미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이었고, 만약 전쟁이 없었다면 달러는 지금보다 약세를 보였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전쟁이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를 다시 부각시킨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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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달러 강세와 미국 증시의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각국이 미국 의존도를 낮추가 위한 정책 방향이 어떻게 될지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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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에서는 에너지 자립과 공급망 재편 관련 투자 기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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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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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553.92p ▲148.17
KOSDAQ 1,121.44pt ▲2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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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커지면서 순환매가 활발하게 나타났고, 이차전지와 소비재 업종이 강세를 보였어요. 대형주를 중심으로 등락이 커지자 리스크 관리 성향이 강화된 결과로 보이는데요. 특히 에너지 위기 속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이차전지 업종이 함께 상승한 점도 눈에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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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2,834) / 외국인(-18,982) / 기관(+13,194) |
✔ KOSDAQ
개인(-1,993) / 외국인(+1,950) / 기관(+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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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통신장비(+8.33%) / 마이크로LED(+6.81%) / 양자컴퓨팅(+6.71%)
- 5일전대비: 일자리(+89.17%) / 교육(+32.38%) / 출산장려정책(+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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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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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를 부인하는 언론 보도도 이어지며 시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어요. 협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는 다시 상승했고, 이에 따라 정유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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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6,124.06 (-0.18%)
S&P500 6,556.37 (-0.37%)
Nasdaq 21,761.89 (-0.84%)
Russell2000 2,505.44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7,872.71 (+1.28%)
VIX 26.95 (+3.06%) |
✔ KEY INDICATES
WTI $92.35 (+4.79%)
금 선물 $4,481.50 (+1.76%)
EUR/USD 1.1610 (+0.43%)
10-Yr Bond 0.4392 (+1.34%)
US Dollar Index 99.06 (+0.11%)
원달러환율 1,499.9원(+1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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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NETGEAR(+10.88%)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국가 안보 위협 우려를 이유로 외국산 무선 라우터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소식에 급등했어요.
- Jefferies Financial Group(+2.50%) 일본 2위 은행인 미쓰이스미토모 금융그룹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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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한국 입장에서는 ‘에너지 자립 강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떠오르면서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 흐름이 더욱 빨라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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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기존 78GW에서 100GW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 매년 설치 규모를 현재보다 3배 이상 늘려야 하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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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광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풍력도 구조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보여요. 특히 해상풍력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앞으로 성장 여력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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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인데요. 전력망 확충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저장장치를 먼저 확대해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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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나더라도 에너지 정책 방향이 크게 바뀌기는 어렵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산업은 중장기적으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 매력도도 여전히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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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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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Toteninsel
Georg J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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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7~19도로 봄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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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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