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6.15. (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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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CPI는 높았지만 상승분 대부분이 에너지 가격으로, 물가 압력이 전반적으로 확산된 흐름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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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증시는 미·이란 갈등 완화와 유가 급락 기대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반등 흐름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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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유가와 LNG 가격 하락 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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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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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5월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4.2% 오르며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키웠어요.
- 다만 이번 지표의 핵심은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보다 ‘무엇이 물가를 끌어올렸는지’에 있어요.
- 이번 물가 상승은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이 컸는데요. 미국과 이란 간 충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슈로 유가가 뛰면서 5월 물가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 부문에서 나왔죠.
- 반면 연준이 중시하는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어요. 4월에 물가 우려를 키웠던 주거비 상승도 5월에는 둔화되며 일회성 요인에 가까운 모습이었죠.
- 상품 가격도 신차와 가구·가전 등을 중심으로 하락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은 아니었어요.
- 미국 물가는 2분기를 정점으로 점차 안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연준 입장에서는 아직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볼 가능성이 커요. 이에 따라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신중한 정책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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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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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8,123.62p ▲359.67
- KOSDAQ 1,029.05pt ▲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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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초반 8% 넘게 치솟으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됐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축소됐어요.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사실상 타결됐다고 시사하면서 투자심리 회복된 것으로 해석되며, 외국인과 기관이 2조원 이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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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50,968) / 외국인(+27,377) / 기관(+25,539) |
✔ KOSDAQ
개인(-8,665) / 외국인(+1,552) / 기관(+6,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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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원자력발전소 해체(+13.14%) / 건설 대표주(+9.80%) / 자동차 대표주(+9.32%)
- 5일전대비: 국내상장 중국기업(+31.82%) / 캐릭터상품(+28.89%) / 반도체 장비(+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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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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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이 군사 갈등을 뒤로 하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잠정 합의안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했고 증시가 상승했어요.
- 역대 최대 규모의 IPO로 기대를 모았던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도 힘을 보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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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1,202.26(+0.70%)
- S&P500 7,431.46(+0.50%)
- Nasdaq 25,888.84(+0.31%)
- Russell2000 2,943.99(+0.79%)
- 필라델피아 반도체 13,371.47(+1.52%)
- VIX 17.68(-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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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ES
- WTI $84.29(-3.90%)
- 금 선물 $4,239.90(+3.66%)
- EUR/USD 1.1573(+0.32%)
- 10-Yr Bond 0.4487(+0.54%)
- US Dollar Index 99.80(-0.05%)
- 원달러환율 1,517.89원(-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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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SpaceX(+19.22%) 공모가 대비 19.22% 오른 160.95달러애 거래를 마쳤고, 기업가치는 2조 달러 이상으로 올랐어요.
- Arm Holdings(+11.27%) 빅테크의 AI 인프라 확장 최대 수혜주로 평가되면서 폭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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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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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가 급등했어요.
- 하지만 미·중 정상회담 이후 협상 기대가 살아나며 지정학적 프리미엄은 점차 완화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 최근 다시 높아진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도 유가 하락 속도를 늦추는 단기 변수일 뿐, 장기적인 방향을 바꾸는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 유가 하락은 한국전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유가가 내려가면 LNG 가격도 낮아질 수 있고, 이는 전기를 사오는 기준 가격인 SMP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 한국전력은 전기를 직접 생산하기도 하지만, 발전사로부터 전기를 사와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예요. 따라서 전기를 싸게 사올수록 비용 부담이 줄고, 실적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여기에 정부가 추진 중인 SMP 상한제와 태양광 비중 확대까지 더해진다면, 한국전력의 전력 구매 비용은 더욱 안정될 수 있어요. 유가가 높은 지금은 SMP 상한제 도입 명분이 커지고, 추후 유가가 내려가면 SMP가 자연스럽게 낮아지면서 실적 개선 기대도 높아질 수 있죠.
- 결국 유가 하락은 한국전력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우는 핵심 요인이에요. 유틸리티 업종 내에서도 실적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측면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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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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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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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1900)
Luisa Max-Ehrlerov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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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21~33도로 무더위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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