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8.14. (금)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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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개편은 부실기업 정리와 우량기업 선별로 시장 신뢰도를 높이려는 시도지만, 낙인효과를 줄이려면 시장 전체의 체질 개선이 함께 필요해요.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에 상승세를 보였어요.
- 미국 증시도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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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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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에 나섰어요.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일부 기업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10월부터는 상장폐지도 본격화해 부실기업을 정리할 계획이에요.
- 이와 함께 우량기업을 별도의 ‘프리미엄 시장’으로 올리는 승강제도 추진돼요. 성장 단계와 실적이 크게 다른 기업들을 구분해 코스닥 기업들이 더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죠.
- 다만 프리미엄 시장에 약 70개 기업만 포함될 경우, 나머지 1,600여 개 기업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는 ‘낙인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 이번 코스닥 개편은 2022년 도쿄증권거래소의 시장 개혁을 참고하고 있는데요. 당시 일본은 시장을 3개로 나눈 것 자체의 효과는 크지 않았지만, 기업들의 수익성과 주주환원 개선을 유도하고 TOPIX(도쿄증권거래소 상장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일본 대표 주가지수)도 함께 개편하면서 성과를 냈어요.
- 즉,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시장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코스닥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거예요. 상장 유지 기준을 강화하고, 부실기업 정리와 M&A 활성화 등 시장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노력도 함께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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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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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6,813.34pt ▲234.30
- KOSDAQ 861.37pt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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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3%대 상승했고,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어요.
- 특히 삼성전기는 MLCC 공급 압박이 부각되며 12%대 급등했고, 관련 종목들도 함께 상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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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30,586) / 외국인(+23,425) / 기관(+7,881) |
✔ KOSDAQ
개인(+2,908) / 외국인(-1,645) / 기관(-1,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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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야놀자(+7.97%) / 반도체(+5.22%) / 핵융합에너지(+4.43%)
- 5일전대비: 캐릭터상품(+46.28%) / 전기차 화재 방지(+40.02%) / 그래핀(+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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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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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며 일제히 상승했어요. 특히 최근 등락을 거듭하던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어요.
- 유가 하락에 반도체 및 메모리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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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3,839.99(+0.13%)
- S&P500 7,798.99(+0.65%)
- Nasdaq 26,803.03(+0.81%)
- Russell2000 3,052.85(+0.24%)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456.00(+0.46%)
- VIX 14.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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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ORS
- WTI $81.22(-2.46%)
- 금 선물 $4,406.20(-0.06%)
- EUR/USD 1.1530(-0.12%)
- 10-Yr Bond 0.4641(-0.88%)
- US Dollar Index 99.97(-0.04%)
- 원·달러환율 1,418.43원(+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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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Workday(+17.78%) 사모펀드 실버레이크가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급등했어요.
- Netflix(+5.43%) 투자자 빌 애크먼이 이끄는 Pershing Square가 신규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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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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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은 8,613억원, 영업이익은 1,103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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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을 이끈 핵심은 국내 화장품 사업이에요. 선케어 대형 고객사와 신규 브랜드의 주문이 늘었고, 이에 따라 선케어 매출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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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은 중국은 수익성이 부진했고, 미국은 적자를 이어갔지만, 글로벌 대형 브랜드 주문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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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실적도 힘을 보탰어요. 화장품 용기 업체 연우는 인디 브랜드 중심의 주문 증가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HK이노엔도 케이캡 판매와 중국 로열티 성장에 힘입어 이익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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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도 국내 주문 강세와 고객 다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며, 미국 선케어 시장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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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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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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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Boston (1885)
Childe Ha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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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어요☔
17일에는 The Buzz도 하루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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