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9.01. (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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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커졌지만, 장기금리 안정과 정책 신뢰 회복으로 이어진다면 달러와 미국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 국내 증시는 외국인·기관의 순매도에도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코스피가 상승 전환했어요.
- 미국 증시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 재개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하락했고,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9월 금리 인상 전망도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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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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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에서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 이후 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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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의장은 연준의 물가 목표가 근원 PCE 물가 2%라는 점과 기준금리가 핵심 정책 수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고, 이는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한층 뚜렷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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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 둔화에 대해서도 일시적일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9월이 아니더라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커진 상황이에요.
- 연준은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와 경기 과열을 억제하려 하고 있고, 재무부는 장기금리 안정을 지원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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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의 정책 방향이 점차 맞춰지면서 단기금리는 올랐지만, 장기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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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금리 인상은 단기적으로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장기금리 안정과 정책 신뢰 회복으로 이어진다면, 달러와 미국 증시에는 점차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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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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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6,820.02pt ▲31.14
- KOSDAQ 834.29pt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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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으로 출발했지만 반도체 대형주 반등으로 코스피는 상승 전환했고, 코스닥은 소폭 하락 마감했어요.
- 외국인과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어요.
- 삼성전기의 4분기 MLCC 가격 인상 전망에 기판 업종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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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2,523) / 외국인(-4,398) / 기관(-8,512) |
✔ KOSDAQ
개인(+2,938) / 외국인(-892) / 기관(-2,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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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항공(+41.15%) / 모듈러주택(+40.33%) / 화장품(+5.56%)
- 5일전대비: 국내상장중국기업(+69.27%) / 항공기부품(+60.96%) / 모듈러주택(+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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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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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일제히 하락했고 국제유가는 급등했어요.
-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도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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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3,185.90(-0.72%)
- S&P500 7,686.14(-0.58%)
- Nasdaq 26,370.89(-0.64%)
- Russell2000 2,956.45(-1.92%)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35.05(-2.92%)
- VIX 14.8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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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ORS
- WTI $85.94(+3.05%)
- 금 선물 $4,501.60(+0.52%)
- EUR/USD 1.1618(-0.33%)
- 10-Yr Bond 0.4758(+1.84%)
- US Dollar Index 99.41(+0.26%)
- 원·달러환율 1,367.89원(-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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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GameStop(+2.85%) 14억 달러 규모 채무 교환 중 약 27%를 현금 상환하기로 하면서 추가 지분 희석 우려가 완화됐어요.
- CrowdStrike(+5.77%) 차세대 보안솔루션 공개 등 호재가 중첩되면서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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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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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BESS(에너지저장장치), 변압기, 인버터 등 주요 전력 장비에 대한 수입 규제를 강화하며, 사실상 중국산 제품을 겨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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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은 BESS 분야에서 중국산 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요. 규제가 본격화되면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그 빈자리를 채울 가능성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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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북미 BESS 수주는 제한적인 수준이며, 미국 내 중국산 재고가 소진되는 내년부터는 K배터리의 시장 비중이 더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요.
- 여기에 유럽에서도 중국산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며 중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 회복 기대가 커졌어요.
- 국내 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을 BESS용으로 전환해온 점도 긍정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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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단기적으로는 미국 BESS 시장이, 중장기적으로는 미국과 유럽의 탈중국 정책이 국내 배터리와 관련 소재·부품업체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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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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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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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ign of Vantage (1895)
Lawrence Alma-Tad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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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23~29도이며 오늘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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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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