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 달러·금리 안정 기대
- 반도체 중심 조정으로 한국 증시 급락
- 삼성중공업, LNG·해양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회복이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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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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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됐어요. 그는 모건스탠리에서 7년간 M&A 업무를 수행한 뒤, 2006년 35세의 나이로 최연소 연준 이사에 오른 인물이에요.
- 과거에는 양적완화에 비판적인 ‘매파’ 성향으로 알려졌지만, 공화당 정부 시기에는 비교적 온건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연준의 역할 축소와 물가 안정 중심 정책을 강조해왔고, 이런 성향은 향후 금융시장과 정책 방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요.
- 시장에서는 워시 지명이 달러와 미국 국채 신뢰를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선택지’로 평가하고 있어요. 이에 따라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더라도 속도는 완만해지고, 미국 증시의 경쟁력도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에요.
-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저금리·달러 약세 기조를 정책적으로 강하게 밀어붙이기에는, 현재 미국 경제 여건이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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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4,949.67p ▼274.69
KOSDAQ 1,098.36pt ▼5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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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겹치면서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어요. 특히 코스피는 오후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하락세가 컸고, 미국 AI 관련주 약세로 반도체주가 동반 하락했어요. 삼성전자는 6%대, SK하이닉스는 8%대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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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56,567) / 외국인(-32,568) / 기관(-25,741) |
✔ KOSDAQ
개인(+3,833) / 외국인(+3,069) / 기관(-5,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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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4.52%) / 은행(+1.36%) / 시멘트·레미콘(+1.21%)
- 5일전대비: 부동산 보유 자산주(+12.18%) / 스페이스X(+11.90%) / 제대혈(+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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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되면서 그의 통화정책 방향을 두고 시장 해석이 엇갈렸지만,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량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는 하방을 지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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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9,407.66(+1.05%)
S&P500 6,976.44(+0.54%)
Nasdaq 23,592.11(+0.56%)
Russell2000 2,638.62(+0.95%)
필라델피아 반도체 8,134.49(+1.70%)
VIX 16.41(-5.91%) |
✔ KEY INDICATES
WTI $62.29(-4.48%)
금 선물 $4,675.00(-0.83%)
EUR/USD 1.1797(-1.41%)
10-Yr Bond 0.4275(+0.80%)
US Dollar Index 97.59(+0.62%)
원달러환율 1,464.3원(+24.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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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Western Digital(+7.99%) 강력한 AI 수요로 HDD와 SSD, 낸드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했어요.
- NVIDIA(-2.89%) 오픈AI와의 투자 파트너십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하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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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매출 2조 8,379억원, 영업이익 2,9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어요. 성과급 비용 부담에도 생산성 개선 효과로 수익성 구조가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여요.
- P-믹스(고부가·고마진 제품 비중을 늘려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 개선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 수익성 개선 흐름도 지속될 전망이에요. 2026년 매출 가이던스와 수주 목표 역시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FLNG(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채굴·액화·저장·하역까지 처리하는 선박)를 중심으로 해양 부문의 수주 가시성과 업황 자신감이 재확인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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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운반선 시장 수요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국 조선소 건조 여력 부족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로 공급 여건은 타이트해지고 있어요. 이에 따라 점진적인 LNG 운반선 선가 상승 흐름에 따른 수혜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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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에서는 MRO(선박·플랜트 등의 유지보수·수리·개조 사업)·NGLS(LNG 운송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하역·물류·처리 설비)·LNG 벙커링(선박 연료로 사용하는 LNG를 공급하는 사업) 등과 협력 체계 구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요. 이는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넓혀주는 요인인데요. 이와 연계한 향후 신규 사업 확장에도 주목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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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인플레이션율
- 美 ISM 제조업 PMI, 구인이직 보고서 채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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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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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rery (1768)
Joseph Wright of 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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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7도이며 흐린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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