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6.01. (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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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여전히 시장 중심에 있지만,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커진 만큼 과도한 쏠림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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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국민연금 비중 상향 안도감과 기관 매수로 코스피가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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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종전 협상 기대와 AI 낙관론으로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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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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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신임 총재가 예상대로 강한 긴축 성향을 보이면서, 일본과 유럽을 넘어 한국까지 금리 인상 흐름이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요.
-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조선, 보험, 철강, 에너지, 반도체, 기계 등 물가와 경기 흐름에 민감한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 다만 이런 환경에서도 현재 시장의 중심은 여전히 반도체예요. 슈퍼버블 우려는 있지만, 이익 비중 대비 시가총액 비중을 고려하면 아직 비중을 줄여야 할 시점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 반도체가 시장의 자금과 관심을 흡수하면서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해보다 약 2배 커졌고, 다른 업종들의 존재감은 약해졌어요.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더라도 과도한 쏠림은 경계할 필요가 있어요.
- 한편 코스닥과 제약·바이오는 반도체가 쉬어갈 때 상대적으로 기회를 얻을 수도 있지만 지금처럼 시장 쏠림이 강한 구간에서 나타나는 약한 순환매는 강세장 후반부의 신호일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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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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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8,476.15p ▲290.86
- KOSDAQ 1,074.80pt ▼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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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비중 상향에 따른 안도감이 일부 작용하며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2조원대 순매수 전환했어요.
-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에 따른 가격 인상 모멘텀이 이어지며 강세를 지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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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20,419) / 외국인(-8,474) / 기관(+27,171) |
✔ KOSDAQ
개인(+3,934) / 외국인(-959) / 기관(-3,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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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골판지 제조(+99.01%) / 창투사(+65.04%) / IT대표주(+11.90%)
- 5일전대비: 골판지 제조(+97.92%) / 창투사(+60.14%) / 마리화나(+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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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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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AI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다시 불붙으면서 3대 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 Dell Technologies의 실적 호조가 이날 기술주 전반의 강세를 주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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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1,032.46(+0.72%)
- S&P500 7,580.06(+0.22%)
- Nasdaq 26,972.62(+0.20%)
- Russell2000 2,919.34(-0.59%)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829.38(+0.00%)
- VIX 15.3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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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ES
- WTI $87.76(-1.28%)
- 금 선물 $4,569.90(+1.57%)
- EUR/USD 1.1659(+0.35%)
- 10-Yr Bond 0.4453(-0.04%)
- US Dollar Index 98.94(-0.08%)
- 원달러환율 1,507.13원(+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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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Dell Technologies(+32.76%) 연간 이익과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한 후 폭등했어요.
- Gap(-15.40%) 연간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한 후 급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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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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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 1조 5,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줄었고, 영업이익은 1,078억원으로 24.3%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부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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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품 부문은 면세 판매 축소와 국내 사업 재정비, 글로벌 마케팅비 증가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크게 줄었는데요. 다만 적자 흐름을 벗어났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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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과 음료 부문도 유통 채널 부진, 소비 둔화, 원가 부담이 겹치며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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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는 일부 성장 브랜드가 화장품 사업부로 옮겨진 효과로 화장품 매출 회복이 기대되지만, 중국 마케팅 비용과 생활용품·음료 부문의 부담이 남아 있어 실적 반등 본격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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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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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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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s Eve (c. 1936)
Mina Low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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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9~33도로 무더운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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