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6.23. (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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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시는 버블의 정점보다는 실적이 뚜렷한 소수 업종으로 몰리는 압축 장세에 가까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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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에 오르며 반도체 중심 강세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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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종전 협상 호재에도 기술주 약세로 혼조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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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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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증시는 1990년대 미국 증시가 버블로 향해 가던 과정을 크게 세 단계로 나눴을 때 두 번째 단계에 가까워 보여요.
- 당시 미국 증시는 초기에는 인터넷 보급과 통신 인프라 투자처럼 실제 설비투자와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어요. 이후에는 시장 전체가 함께 오르기보다,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뚜렷한 소수 업종으로 자금이 몰리는 압축 장세가 나타났죠.
-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의 흐름이 크게 엇갈리는 모습도 이와 비슷해요. 다만 아직은 이익보다 기대감이 앞서는 버블의 정점 단계에 들어섰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 하지만 앞으로 비상장 빅테크 기업이나 AI 기업의 상장 기대가 커지고, 실적보다 스토리가 시장을 더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어요.
- 이런 구간에서는 뚜렷한 악재가 없어도 새로운 호재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어요. 따라서 단순 기대감보다는 실제 투자와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분야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 반도체 비중을 줄일 이유는 크지 않아 보여요. 오히려 AI 인프라 투자 수혜가 이어질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관심을 넓혀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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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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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9,114.55p ▲62.13
- KOSDAQ 968.40pt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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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종가 기준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어요. 코스피도 SK하이닉스와 함께 신고가를 기록했어요.
-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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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32,466) / 외국인(-35,011) / 기관(+1,609) |
✔ KOSDAQ
개인(-5,164) / 외국인(+3,617) / 기관(+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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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반도체(+5.64%) / 반도체 기판(+2.75%) / 마스크(+2.36%)
- 5일전대비: 반도체(+13.47%) / MLCC(+12.48%) / 시멘트·레미콘(+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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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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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호재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약세에 혼조세로 마감했어요.
- 특히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구축 자금 조달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최소 200억 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16.4% 급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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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1,712.71(+0.29%)
- S&P500 7,472.79(-0.37%)
- Nasdaq 26,166.60(-1.32%)
- Russell2000 3,004.40(+0.83%)
- 필라델피아 반도체 14,634.72(+2.04%)
- VIX 17.3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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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ES
- WTI $74.23(-3.09%)
- 금 선물 $4,208.30(-0.37%)
- EUR/USD 1.1430(-0.25%)
- 10-Yr Bond 0.4509(+1.30%)
- US Dollar Index 101.00(+0.15%)
- 원달러환율 1,536.99원(-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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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Alphabet(-5.08%) 구글 딥마인드의 노벨상 수상자 존 점퍼 부사장의 앤스로픽 이직 소식이 하락세를 키웠어요.
- Micron Technology(+6.82%) 차세대 AI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앤스로픽과의 전략적 계약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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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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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산기업들이 단순 수출을 넘어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공동 개발·현지 생산 단계로 나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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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국방비 확대와 자국 내 생산 선호가 강해지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납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넓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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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은 미국·유럽 대형 방산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미사일, 방공 체계, 레이더와 같은 핵심 분야 공동 개발과 부품 공급, 현지 플랫폼 연계가 추진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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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협력은 글로벌 방산기업의 공급망에 편입돼 장기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선진 시장에서 신뢰도와 점유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완성품 수출보다 의미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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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제 계약 체결과 개발 진척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미국 자주포, 캐나다 잠수함, 유럽 방공 등이 K-방산의 중장기 성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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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DP 고용변화 주간지표
- 韓 소비자신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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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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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oung Sabot Maker (1895)
Henry Ossawa T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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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9~29도이며 흐린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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