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6.24. (수)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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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의 AI 경쟁이 심화되며 주가 변동성은 커지고 있지만, 메모리·전력 등 AI 인프라 수혜 흐름은 아직 유효해요.
- 국내외 증시는 반도체 쏠림 부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매파적 연준 우려가 겹치며 큰 폭으로 조정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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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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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불안한 이유는 AI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 마이크로소프트는 고성능 AI 모델 경쟁에만 집중하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AI 모델로 사용자를 넓히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어요. 이는 AI 업계 전반의 가격 경쟁을 자극할 수 있어요.
- 메타도 자체적으로 확보한 AI 연산 설비 중 남는 부분을 외부에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렇게 되면 아마존, 구글, 오라클 같은 클라우드 기업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수 있어요.
- 흥미로운 점은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메모리와 전력 등 AI 인프라 산업의 수혜는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만 주가 상승이 시장 전반이 아니라, 빅테크 경쟁의 수혜 업종에 집중돼 있다는 점은 부담이에요.
-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여력은 아직 남아 있어요. 따라서 반도체와 AI 인프라 흐름은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는 있어도, 당장 끝났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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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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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8,203.84p ▼910.71
- KOSDAQ 891.52pt ▼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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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코스피에는 서킷브레이커까지 작동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급락했어요.
- 그간 쏠림이 컸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세가 컸고,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로 시장 접근성이 여전히 낮게 평가된 점도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해석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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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115,172) / 외국인(-60,027) / 기관(-57,044) |
✔ KOSDAQ
개인(-4,621) / 외국인(+3,100) / 기관(+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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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서울고속터미널 재개(+3.22%) / 시멘트·레미콘(+1.80%) / 주류업(+1.22%)
- 5일전대비: 마리화나(+53.08%) / 국내상장 중국기업(+16.10%) / 시멘트·레미콘(+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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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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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파적 연준에 대한 경계와 부채로 조달한 AI 투자 확대를 둘러싼 의구심이 겹치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도세가 나타났어요.
- 안전자산 선호가 부각됐고, 반도체를 벗어난 종목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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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1,666.84(-0.09%)
- S&P500 7,365.46(-1.44%)
- Nasdaq 25,587.04(-2.21%)
- Russell2000 2,978.19(-0.87%)
- 필라델피아 반도체 13,482.51(-7.87%)
- VIX 19.3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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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ES
- WTI $73.35(-1.96%)
- 금 선물 $4,128.50(-1.28%)
- EUR/USD 1.1383(-0.70%)
- 10-Yr Bond 0.4493(+0.94%)
- US Dollar Index 101.39(+0.37%)
- 원달러환율 1,533.00원(+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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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NVIDIA(-4.13%), Micron Technology(-13.18%), Intel(-6.14%) 반도체 종목들이 폭락했어요.
- SpaceX(+0.98%) 반등에 성공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소폭 상승에 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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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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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는 육상 풍력발전 설치가 늘고, 유럽에서는 해상풍력 타워 수요가 확대되면서 씨에스윈드는 2027년까지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요.
- 연간 매출은 약 3조원, 영업이익은 약 3천억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2028년 이후에는 미국의 풍력 보조금 축소로 신규 풍력 프로젝트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이에요. 물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되찾을 경우, 풍력 보조금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 한편 글로벌 풍력 타워 시장은 소수 대형 업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요. 중소 업체들이 비용 부담과 정책 변동성을 버티기 어려워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면서,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1위 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시장 지위는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 결국 씨에스윈드는 단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기대되고, 중장기적으로는 풍력 시장 성장과 시장 과점화 흐름의 수혜도 기대해볼 수 있어 주목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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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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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inter Landscape with Figures on the Ice
Jan Jacob Coenraad Spoh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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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9~28도이며 곳곳에 소나기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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