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8.03. (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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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증시는 수급 악화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낙폭이 커졌어요. 회복을 위해선 시장 신뢰와 기업 체력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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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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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달 시장, 왜 이렇게 크게 흔들렸을까요? 이번 하락은 기업 실적보다는 투자자들의 매매 흐름, 즉 수급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여요.
- 연초 이후 개인과 기관의 평균 매수 지수가 코스피 7,000선을 웃돌았는데요. 지수가 크게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자 손절과 반대매매 같은 매도 압력도 빠르게 높아졌어요. 특히 7,000선을 밑돈 이후에는 시장이 조금만 불안해져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폭을 키웠죠.
-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시장에 대한 신뢰가 약해졌다는 점이에요. ‘주가가 떨어지면 매수 기회’라는 인식이 흔들린 데다, 채권과 예·적금 등 다른 투자처의 매력도 높아지면서 장기 자금이 증시로 들어올 유인도 줄고 있죠.
- 결국 시장이 다시 힘을 얻으려면 단순히 매도세가 진정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어려운 시기에도 다시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시장에 대한 믿음과, 흔들림을 버텨낼 수 있는 기업들의 탄탄한 체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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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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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6,595.45pt ▲1,001.89
- KOSDAQ 719.76pt ▲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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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하루 새 약 1,000pt 급반등했고 코스닥은 700선을 회복하며 4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어요.
- AI 수익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시타델의 포트폴리오 인수로 디레버리징 압력이 해소될 것이란 기대와 과매도 인식이 맞물리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증시가 수직 반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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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104,074) / 외국인(+87,395) / 기관(+14,665) |
✔ KOSDAQ
개인(-5,549) / 외국인(+2,495) / 기관(+3,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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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창투사(+27.51%) / 반도체 대표주(+24.49%) / 반도체 기판(+24.47%)
- 5일전대비: 미디어(+60.45%) / 창투사(+17.06%) / LED(+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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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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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증시가 상승했어요.
- 시장은 S&P500 기업의 2분기 순이익이 1년전보다 48%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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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2,485.03(+0.53%)
- S&P500 7,489.72(+0.70%)
- Nasdaq 25,373.85(+1.00%)
- Russell2000 2,931.34(-0.50%)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11.08(+0.07%)
- VIX 16.1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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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ORS
- WTI $84.55(+1.15%)
- 금 선물 $4,104.60(+0.11%)
- EUR/USD 1.1539(+0.63%)
- 10-Yr Bond 0.4745(+1.76%)
- US Dollar Index 99.91(-0.10%)
- 원·달러환율 1,442.17원(-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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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Amazon.com(+15.32%) 클라우드 부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하며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잠재웠어요.
- Apple(-7.35%) 전날 실적 발표에서 공급 제약이 향후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데다, 아이폰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까지 더해지며 주가가 하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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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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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의 2분기 매출은 1조 8,029억 원으로 예상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594억 원으로 예상치를 웃돌았어요.
- 특히 주택 부문이 실적을 이끌었는데요. 2024~2025년 착공한 현장의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주택 매출이 늘었고, 수익성이 좋은 사업장 비중이 커지며 주택 부문의 이익률도 크게 개선됐어요.
- 앞으로는 X-energy SMR 표준화 설계 참여를 바탕으로 한 신규 프로젝트와 미국의 AI 전력 수요에 대응한 발전사업 등 미국 에너지 시장 진출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돼요.
- 여기에 555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면서 주주환원 강화와 주가 수급 개선 효과도 기대돼요.
- 안정적인 실적과 탄탄한 재무구조, 자사주 매입에 따른 수급 개선과 미국 에너지 사업의 성장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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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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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Carding (1883)
Maria Wi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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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27~37도로 맑고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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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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