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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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선 돌파는 이익 전망 상향으로 설명 가능하지만, 추가 상승은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이익 확산 여부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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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신고가 경신 속에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AI 중심 강세를 보였어요.
- 삼성E&A는 LNG·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바꾸며 유가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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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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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어요. 올해 코스피 상장사 영업이익 전망치가 600조원대로 올라온 상황을 감안하면 설명이 가능한 수준이며, 상방은 6,500선까지도 열려 있어요. 앞으로 핵심은 이익 전망이 더 올라가느냐에 달렸어요.
- 다만 최근 이익 상향의 대부분이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돼 있다는 점은 중요한 변수예요. 반도체 대형주를 제외하면 체감 코스피는 4,000선 안팎으로, 실제 투자자들이 느끼는 온도와 지수 사이에 차이가 있죠.
- 또 한 가지 점검할 부분은 기업이익과 실물경제의 흐름이에요. 보통 국내 기업이익은 명목 GDP 성장률과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지금은 실물경제보다 기업이익 전망이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어요. 이런 괴리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아니면 어느 시점에 조정이 나타날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마지막으로 향후 리스크는 내부 과열보다는 외부 변수에서 나올 가능성이 커요. 글로벌 금리, 환율, 정책 변화 같은 대외 요인을 꾸준히 점검하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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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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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083.86p ▲114.22
KOSDAQ 1,165.25pt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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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고, 코스닥은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상승을 이끌었으며, 화학과 항공 등 비(非)AI 업종으로도 일부 매수세가 확산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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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6,224) / 외국인(-15,006) / 기관(+6,962) |
✔ KOSDAQ
개인(+4,907) / 외국인(-3,189) / 기관(-1,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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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화학섬유(+7.93%) / 마이크로LED(+6.12%) / 홈쇼핑(+6.02%)
- 5일전대비: MLCC(+25.27%) / 전선(+25.20%) / 생명보험(+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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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의 핵심 기업인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상승 마감했어요.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과 EPS(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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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9,482.15 (+0.63%)
S&P500 6,946.13 (+0.18%)
Nasdaq 22,152.08 (+1.26%)
Russell2000 2,663.56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8,467.43 (+1.62%)
VIX 17.94 (-8.24%) |
✔ KEY INDICATES
WTI $65.47 (-0.24%)
금 선물 $5,175.50 (+0.38%)
EUR/USD 1.1808 (+0.12%)
10-Yr Bond 0.4048 (+0.37%)
US Dollar Index 97.68 (-0.20%)
원달러환율 1,427.8원(-1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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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Circle Internet Group(+35.47%)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폭등했어요.
- IBM(+3.58%) UBS가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하면서 강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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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구조를 기존 화학공업 중심에서, LNG·청정에너지·수처리 등 ‘New Energy’ 분야로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요. 올해 신규 수주의 절반 이상이 해당 분야에서 나왔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수주가 New Energy에 집중될 전망이죠.
- EPC(설계·조달·시공을 한 번에 수행하는 플랜트 사업) 시장 환경도 달라졌어요. 과거에는 유가가 오르면 산유국 투자가 늘고 플랜트 발주가 증가하는 구조였지만, 에너지 안보, 전력 공급 안정, 탄소 감축 등 정책·구조적 요인이 더 중요해 지면서 LNG, 저탄소, 수처리 프로젝트 비중이 커지고 있어요.
- 수주 지역도 미국 Wabash 저탄소 프로젝트를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등 다양해지고 있어요. 이는 산유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실적 변동성을 줄이는 긍정적인 변화로 볼 수 있죠.
- 과거에는 유가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렸지만, 이제 안정적인 에너지·환경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이런 '체질 개선'을 인정받는다면, 경기민감 업종 분류에 따른 저평가 요인도 줄어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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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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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D’une Violoniste
Anne Vallayer C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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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5~15도로 포근한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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