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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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 확대와 일부 기업 파산으로 금융시장 불안이 제기되고 있지만, 2008년 금융위기와는 구조적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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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이 상승하며 코스피는 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약보합 마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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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과 향후 기술이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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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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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급등과 AI 거품 우려, 여기에 사모대출 시장 불안까지 겹치면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떠올린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 최근 트리컬러스(자동차 대출업체)와 퍼스트브랜즈(자동차 부품업체)가 파산하면서 블랙록·아폴로 등 운용사들이 보유한 부실 대출의 손실 가능성이 부각됐는데요. 일부 운용사는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에 대응이 어려워지면서 자금 이탈 조짐도 나타나고 있어요.
- 특히 전체 사모대출 시장의 약 3분의 1 수준인 2,000억 달러 규모의 AI 관련 사모대출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일부 보험사와 은행도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AI 산업이 흔들릴 경우 금융시장 전반으로 위험이 확산될 수 있죠.
- 다만 2008년 금융위기 때는 CDO(금융상품)에 자기자본의 30배 이상의 레버리지가 사용됐고, 서브프라임 대출도 미국 GDP의 70% 이상에 달했지만, 현재 사모대출 시장은 레버리지가 약 2배 수준, 시장 규모도 미국 GDP의 약 8%(약 2.1조 달러) 정도로 구조적 차이가 있어요.
- 즉, 지금 상황이 당장 금융위기를 촉발할 정도는 아니지만, 금리와 유가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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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640.48p ▲90.63
KOSDAQ 1,136.94pt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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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기대감에 힘입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상승폭이 빠르게 줄어들며 코스피는 약 1% 상승,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어요. 엔비디아가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강한 매출 전망을 제시한 데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그록 3’ 생산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업종은 전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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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5,664) / 외국인(-2,739) / 기관(+8,425) |
✔ KOSDAQ
개인(+1,425) / 외국인(-515) / 기관(-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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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탄소나노튜브(+5.66%) / 2차전지(+4.94%) / MLCC(+4.20%)
- 5일전대비: 공작기계(+132.00%) / 면역항암제(+51.95%)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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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에 동맹국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며 불쾌감을 드러내자 국제 유가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어요.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이 조금씩 재개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불안은 다소 완화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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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6,993.26 (+0.10%)
S&P500 6,716.09 (+0.25%)
Nasdaq 22,479.53 (+0.47%)
Russell2000 2,517.78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7,836.83 (+0.52%)
VIX 22.49 (-4.34%) |
✔ KEY INDICATES
WTI $95.52 (+2.16%)
금 선물 $5,005.60 (+0.23%)
EUR/USD 1.1539 (+0.91%)
10-Yr Bond 0.4202 (-0.43%)
원달러환율 1,488.4원(-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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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Delta Air Lines(+6.53%) 1분기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강세를 보였어요.
- Eli Lilly and Company(-5.93%) HSBC가 비만 치료제 시장이 과대 평가됐다고 지적하며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하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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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DR(바이오·제약 기업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진행 현황 등을 공유하는 활동)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임상 데이터 확보 이후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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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로벌 임상 2상을 마친 SYK 저해제(면역 세포 신호전달 억제로 혈소판 파괴를 막고 염증을 줄이는 저분자 화합물) ‘세비도플레닙’의 개발 진전이 확인된 점이 주목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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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4개의 핵심 파이프라인을 보유했고, 2026년 이후 기술이전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항내성 항암제와 DAC 플랫폼(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차세대 항암 기술) 연구도 순조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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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측면에서도 레이저티닙(3세대 표적 항암제)과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로열티와 기술료 중심의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2월 기준 약 1,5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한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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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노스코와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R&D 역량 강화와 지배구조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신약 개발 역량을 입증한 국내 Top-tier 바이오 기업인 만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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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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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ers in the Park
James Ellsworth Worth Bre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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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11도이며 구름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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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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