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4.10. (금)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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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산업 공동이행 구조 확대로 주간사뿐 아니라 비주간사까지 수혜가 확산될 것으로 보여요.
- 국내 증시는 휴전 불안·차익실현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어요.
- 미국 증시는 협상 기대 속에 반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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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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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원전 주간사(가장 큰 지분을 가지고 전체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회사) 경험이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어요.
- 하지만 국내 원전 사업은 대부분 공동이행 구조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주간사 역시 충분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는데요.
- 특히 신한울 3·4호기 입찰에서는 비주간사 지분이 최대 49%까지 허용되고, 주간사 요건도 제한적이지 않아 향후 비주간사의 역할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요.
- 글로벌 원전 시장도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며, 미국의 대규모 원전 확대 정책은 한국형 원전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특정 기업이나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흐름도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고 있어요.
- 결국 원전 산업은 일부 주간사 중심이 아닌, 여러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요. 이에 따라 비주간사 기업들도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고,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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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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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778.01p ▼94.33
KOSDAQ 1,076.00pt ▼1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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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휴전에 대한 불안과 차익실현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어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화장품·음식료 등 소비재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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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3,675) / 외국인(-12,978) / 기관(+4,040) |
✔ KOSDAQ
개인(+10,118) / 외국인(-5,053) / 기관(-5,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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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남북러 가스관사업(+5.42%) / 철강 중소형(+4.49%) / 강관업체(+4.21%)
- 5일전대비: 건설 대표주(+27.08%) / 마이크로LED(+25.38%) / 뉴로모픽 반도체(+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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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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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로 돌아섰어요. 오늘 발표되는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이란 전쟁 이후의 물가 흐름을 반영하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이며, 시장은 급등한 국제유가 영향이 얼마나 반영될지 주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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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8,185.80 (+0.58%)
S&P500 6,824.66 (+0.62%)
Nasdaq 22,822.42 (+0.83%)
Russell2000 2,636.31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 8,689.53 (+2.10%)
VIX 19.49 (-7.37%) |
✔ KEY INDICATES
WTI $98.33 (+4.15%)
금 선물 $4,795.60 (+0.97%)
EUR/USD 1.1700 (+0.11%)
10-Yr Bond 0.4293 (+0.05%)
US Dollar Index 98.82 (-0.31%)
원달러환율 1,474.7(-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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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Meta Platforms(+2.61%) 슈퍼인텔리전스 랩의 첫 AI 모델 공개로 강세를 보였어요.
- Amazon.com(+5.60%) Eli Lilly 경구 비만약 파운다요를 3천개 도시 내 당일 배송을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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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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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매출 773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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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면서 영업이익률은 3분기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핵심 제품인 고온전지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을 끌어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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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노바(캐나다 배터리 팩 기업) 인수 효과가 연간으로 반영되는 첫 해인데요.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30%를 안정적으로 넘길 가능성이 크며,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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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로 군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전지 부품은 공급망 대체가 어려운 분야라는 점에서 북미 시장 진출 기대도 커지고 있어요. 또한, 북미 고온전지 업체 중 한 곳에서 사고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서 단기적인 반사이익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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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경쟁력 강화와 북미 시장 진입 기대가 맞물리며, 성장 흐름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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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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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nock at the Door (1897)
Laura Theresa Alma-Tad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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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주말에도 한낮 기온 2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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