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4.14. (화)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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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금리 불안 속 시장은 ‘맷집’ 구간 진입 → 채권보다 현금흐름 좋은 기업이 유리
- 국내 증시는 개인 매수 유입 속 혼조, 미국 증시는 협상 기대 반영하며 반등
- 와이지엔터, 상반기 부진 → 하반기 빅뱅·투어 중심 실적 모멘텀 본격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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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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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유가와 금리 모두 쉽게 안정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 이런 환경에서는 기업들도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에 나설 수밖에 없어요. 이에 따라 AI 활용은 늘어나는 반면, 고용은 줄어들 가능성이 커요.
- 다만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으로 크게 확산되지는 않고 있어,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급격한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에요.
- 시장 측면에서는 채권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주식시장은 부담은 있지만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요.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가격은 하락하는 반면, 기업은 비용 조정 등을 통해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이런 환경에서는 가격 전가가 가능한 중소형 기업과 이익 변동성이 낮은 퀄리티 스타일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요. 또한, 전쟁 이후에도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화장품·건강관리 업종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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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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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808.62p ▼50.25
KOSDAQ 1,099.84pt ▲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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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는 낙폭을 일부 만회했고, 코스닥은 상승 전환했어요. 알루미늄 수급 불안이 다시 부각되면서 LME 알루미늄 선물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국내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어요.
한편 루멘텀 CEO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GPU 클러스터 연결에 필요한 부품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다고 언급한 영향으로 광통신 테마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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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10,203) / 외국인(-4,627) / 기관(-9,789) |
✔ KOSDAQ
개인(+2,374) / 외국인(-1,212) / 기관(-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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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광통신(+10.50%) / 통신장비(+10.42%) / 5G(+7.79%)
- 5일전대비: 광통신(+28.52%) / 통신장비(+28.44%) / 5G(+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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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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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결국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반등했어요. 종전 협상이 결렬된 데 이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서며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양측이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은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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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Dow 48,218.25 (+0.63%)
S&P500 6,886.24 (+1.02%)
Nasdaq 23,183.74 (+1.23%)
Russell2000 2,670.49 (+1.52%)
필라델피아 반도체 9,039.52 (+1.68%)
VIX 19.19 (-0.21%) |
✔ KEY INDICATES
WTI $97.93 (+1.41%)
금 선물 $4,766.80 (+0.10%)
EUR/USD 1.1766 (+0.64%)
10-Yr Bond 0.4297 (-0.46%)
US Dollar Index 98.39 (-0.26%)
원달러환율 1,482.7(-0.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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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Sandisk(+11.83%) 나스닥100 지수 편입 소식에 급등했어요.
- Oracle(+12.69%) 자체 AI 플랫폼인 Opower의 역량을 강조하며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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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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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매출과 이익은 모두 증가하겠지만, 시장 기대에는 다소 못 미칠 것으로 보여요.
- 2분기에는 블랙핑크 컴백과 투어 효과로 앨범과 공연 매출은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지만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컴백으로 제작비가 선반영되면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이익 흐름은 다소 부진할 가능성이 있어요.
- 상반기 전반적으로는 실적 모멘텀이 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는 분위기가 달라질 전망이에요.
- 특히 빅뱅 컴백과 대규모 투어로 공연 매출이 확대되고, MD 매출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돼요.
- 여기에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투어 확대와 트레저의 꾸준한 활동, 신인 보이그룹 데뷔까지 더해지면서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로 중장기 성장 기반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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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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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River Park (1902)
William James Glac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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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12~25도이며 점차 맑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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