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준비 끝!
2026.07.29. (수) by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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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는 수출대금 유입으로 환율이 안정될 수 있지만, 외국인 매도와 국내 투자자의 해외투자 확대가 이어지며 중장기 원화 약세 압력은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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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은 중국 DUV 노광장비 이슈와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로 반도체 중심 변동성이 커지며 급락했고,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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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에도 유가 하락과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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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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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수출은 역대급 수준을 기록하고 기업 실적 성장 기대도 높아졌지만, 원화는 약세를 보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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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의 이유는 기업들이 해외에서 번 달러를 국내로 가져오지 않은 점,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그리고 국내 투자자의 해외투자 확대 세 가지로 볼 수 있어요.
- 기업들의 달러 보유 성향은 수출대금이 국내로 들어오면서 점차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외국인 수급은 여전히 변수가 될 수 있어요. 코스피가 빠르게 오를 경우, 외국인이 주식 비중을 조정하기 위해 다시 매도에 나설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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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투자자의 해외자산 확대도 고령화와 경상흑자 등 구조적인 변화와 맞물려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쉽게 되돌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요.
- 단기적으로 기업들의 수출대금 유입에 따라 환율이 다소 안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국내 투자자의 해외투자가 계속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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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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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6,023.66p ▼732.09
- KOSDAQ 705.85pt ▼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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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각각 10.8%, 7.7% 급락하며 동반 써킷브레이커가 발동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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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UV 노광장비 이슈와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가 겹치며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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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개인(+43,152) / 외국인(-45,009) / 기관(+1,830) |
✔ KOSDAQ
개인(+480) / 외국인(+860) / 기관(-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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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섹터 👁️
- 전일대비: 자동차부품(+0.06%) / CCTV(+0.04%)
- 5일전대비: 미디어(+62.00%) / 항공(+28.34%) / 전자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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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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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주의 급락에도 국제유가 하락과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했어요.
- AI 관련주에 집중됐던 자금이 금융과 헬스케어, 소비재 등으로 이동하면서 Dow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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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 Dow 52,747.32(+1.03%)
- S&P500 7,428.78(+0.21%)
- Nasdaq 24,876.91(-0.22%)
- Russell2000 2,953.79(+0.19%)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035.68(-4.49%)
- VIX 18.3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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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INDICATORS
- WTI $79.12(-4.22%)
- 금 선물 $4,022.70(-1.27%)
- EUR/USD 1.1392(-0.03%)
- 10-Yr Bond 0.4604(-0.80%)
- US Dollar Index 101.41(-0.05%)
- 원·달러환율 1,453.48원(-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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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특징주
- Sherwin-Williams(+8.25%)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웃돌면서 급등했어요.
- Coca-Cola(+5.00%)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하면서 급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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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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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전자사업이 AI 시장 성장에 힘입어 탄탄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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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AI 서버 등에 쓰이는 CCL(반도체 기판에 쓰이는 동박적층판) 등 전자소재를 만드는 전자BG는 매출 6,759억원, 영업이익 2,0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42%, 48% 성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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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 서버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지면서 고성능 광모듈용 CCL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2분기 광모듈용 CCL 매출은 전분기 대비 47.6% 증가했고, 올해 연간 매출은 1,99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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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자BG 전체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6.9% 늘어난 8,578억원이 예상돼요. 4분기 중국 창수에 이어 내년 하반기 국내 증평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예정돼 있고, 신규 고객사 확보도 진행되고 있어 추가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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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는 전자BG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돼요. 여기에 추가 생산시설 확대와 SK실트론 인수 추진도 향후 성장 모멘텀으로 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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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시장 확대 속에서 고성능 CCL이 두산의 전자사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앞으로는 광모듈용 CCL의 성장 속도와 신규 고객사 확대 여부를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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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분석 / 한국증시 / 미국증시 / 기업분석 / 뉴스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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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림 보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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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l, San Sebastian (1900)
Darío de Regoy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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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he Buzz는 여기까지
내일은 26~34도로 폭염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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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내용은 발간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의 자료로 구성돼 있으나,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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